디즈니플러스(+)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새로운 스타워즈 시리즈 '제국 이야기'(Tales of the Empire)를 오는 5월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IT매체 엔가젯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스타워즈: 클론전쟁'과 '스타워즈 반란군'의 제작자 데이브 필로니의 참여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번 시리즈는, '제다이 이야기'와 연계된 옴니버스 형태의 앤솔로지 애니메이션 시리즈입니다.
'제국 이야기'는 은하계에서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노력하는 다양한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제국의 세계관을 깊이 있게 탐구합니다. 특히, '제다이 이야기'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했던 모건 엘스베스와 바리스 오피라는 두 캐릭터를 통해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이번 애니메이션 시리즈에는 라스 미켈슨(소른 역), 매튜 우드(그리버스 역), 메레디스 살렌저(오피 역) 등 실사 영화에서 활약한 배우들이 성우로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