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과 욕실은 물 때가 자주 낀다. 곰팡이도 자주 생긴다. 욕실을 사용하고 나면 거품기를 씻어내고 물기를 닦아주는 습관이 필요하다.
세면대
- 레몬 조각으로 문지르면 향긋하고 깨끗해진다.
- 아세톤을 솜에 묻혀서 닦으면 물때를 쉽게 지울 수 있다.
- 세면대가 막혔을 때 철사로 된 옷걸이를 펴서 쑤시면 효과를 볼 수 있다.
- 수도꼭지가 녹이 슬면 베이킹파우더로 닦는다.
샤워기
- 샤워기에 물때가 끼면 식초 반컵을 섞은 물 1리터에 하룻밤 담가두면 좋다.
- 샤워기 구멍이 녹이 슬었을 땐 뜨거운 물에 식초를 넣고 샤워기를 1시간 정도 담가 둔다.
욕조
욕조에 찌든 때는 시간이 지나면 잘 닦이지 않는다. 목욕을 하고나면 남은 물에 소다를 넣고 바로 닦아내는 게 좋다.
변기
- 표백제와 세제를 섞은 물이나 김빠진 콜라를 활용하면 물때를 닦을 수 있다. 소독 효과도 있다.
- 표백제를 쓴 자리에 식초 몇 방울을 뿌리면 냄새가 곧 사라진다.
- 변기속에서 가장 더러운 곳은 시트 밑이다. 표백과 세정 효과를 높이기 위해 염소계 세제를 사용하는 게 좋다.
욕실화
지저분해진 욕실화는 락스물에 하루 정도 담가두면 깨끗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