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 케빈 워시

    케빈 워시(Kevin M. Warsh)는 월가와 백악관, 연준(Fed)을 모두 거친 미국의 대표적인 매파적 중앙은행가이자, 2026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차기 연방준비제도 의장으로 지명된 인물이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벤 버냉키 의장의 핵심 참모이자 월가와 워싱턴을 잇는 조정 역할을 담당했고, 이후 스탠퍼드대 후버연구소와 민간 금융·기업 이사회에서 활동하며 통화정책 비판론자, ‘연준 개혁’의 이론가로 자리매김해 왔다.wikipedia+5

    성장 배경과 학력

    케빈 워시는 1970년 미국 뉴욕 주 업스테이트 지역(알바니 일대)에서 태어나 비교적 안정된 중산층 환경에서 성장했다는 점이 여러 전기성 자료에 공통적으로 등장한다. 정통 경제학 박사가 아니라, 스탠퍼드대학교에서 공공정책(A.B. in Public Policy)을 전공한 뒤 하버드 로스쿨에서 법학박사(J.D.) 학위를 취득했다는 경력은, 이후 그가 ‘법·정책·시장’을 모두 이해하는 인물이라는 평판을 얻는 기반이 되었다. 이 조합은 통상적인 연준 인사들과는 다른데, 많은 연준 이사들이 MIT, 시카고, 프린스턴 등에서 경제학 박사 과정을 밟는 것과 달리 워시는 정책·법·금융 실무를 결합한 커리어를 택했다.federalreservehistory+4

    스탠퍼드 재학 시절 그는 공공정책과 금융·규제 이슈에 관심을 보였고, 로스쿨 진학 후에도 기업금융, 증권·금융규제, 반독점법 등 ‘시장과 제도’의 접점을 다루는 과목을 중심으로 경력을 설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같은 학제적 배경은 훗날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에서 규제정책·자본시장 정책을 담당하고, 연준 이사로서 금융시스템 전반을 보는 역할을 수행하는 데 자연스럽게 연결되었다.gsb.stanford+3

    모건스탠리 시절: 월가의 M&A 뱅커

    하버드 로스쿨을 마친 워시는 1995년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에 입사해 뉴욕 본사의 인수·합병(M&A) 부서에서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그는 2002년 퇴사할 때까지 약 7년간 M&A 부서에서 부사장(Vice President) 및 이그제큐티브 디렉터(Executive Director)로 승진하며, 대형 기업 인수·합병, 구조조정, 자본 재조정 등 정통 투자은행 업무를 수행했다. 이 기간은 그가 실제 시장에서 기업 재무, 레버리지, 신용시장 구조, 금융규제의 실질적 효과를 체득한 시기였고, 이후 금융위기 국면에서 월가 CEO들과 직접 협상하고, 연준 내부에서 시장의 언어를 통역하는 역할을 맡을 수 있었던 배경이 되었다.britannica+4

    특히 M&A 현장 경험은 그를 ‘재무제표와 거래 구조를 실제로 들여다 본 중앙은행가’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순수 학계 출신 중앙은행가와 구분되는 핵심 자산으로 평가된다. 연준 의사록과 회고록에 따르면, 버냉키는 워시가 복잡한 구조화 상품이나 대형 딜의 리스크를 빠르게 파악하고, 투자은행 출신 경영진과도 같은 언어로 대화할 수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tradersunion+3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부시 행정부의 경제정책 참모

    2002년 워시는 월가를 떠나 조지 W. 부시 대통령 행정부에 합류해, 백악관에서 대통령 경제정책 특별보좌관(Special Assistant to the President for Economic Policy) 겸 국가경제위원회(NEC) 집행비서(Executive Secretary)로 일했다. 이 직책에서 그는 자본시장·증권·은행·보험 등 금융 부문 정책을 중심으로, 규제정책과 소비자 보호, 금융시장 안정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에서 대통령과 NEC 위원장에게 조언했다.facts+2

    백악관에서의 경험은 그가 정책결정 과정과 워싱턴 정치의 역학을 이해하는 데 큰 영향을 주었다. 단순히 시장 전문가가 아니라, 법률·규제·의회·행정부 간 조정 과정을 실제로 경험하며 ‘정책 현실 감각’을 갖추게 된 것이다. 이 시기 워시는 공화당 정통 주류에 가까운 친시장·규제완화 성향의 정책 스탠스를 취했고, 이는 이후 연준 이사로서 그의 통화·규제 정책 선호와도 연결된다.msb.georgetown+3

    연준 이사(2006–2011): 최연소 이사와 2008 금융위기

    최연소 연준 이사 임명

    2006년 조지 W. 부시 대통령은 당시 35세에 불과하던 케빈 워시를 연방준비제도이사회(Board of Governors) 이사로 지명했고, 상원 인준을 거쳐 그는 연준 역사상 최연소 이사로 취임했다. 2006년부터 2011년까지 그는 통화정책 결정 기구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 참여했으며, 동시에 연준의 행정 담당 이사(administrative governor)로서 인사·예산·조직 운영을 총괄했다.about.ups+3

    연준 공식 기록과 버냉키 회고록에 따르면, 워시는 연준 내부에서 월가와 워싱턴 공화당 인사들을 잇는 ‘정치·시장 브리지’ 역할을 했다. 벤 버냉키는 “도너드 콘(Don Kohn)과 함께 케빈 워시는 위기 대응 전략을 짜는 무수한 컨퍼런스 콜에서 가장 자주 함께한 동료였다”는 취지로 회상하며, 그의 실무 감각과 네트워크를 높이 평가했다.wikipedia+1

    2008년 금융위기에서의 역할

    2007–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본격화되자 워시는 뉴욕 연준의 티머시 가이트너, 버냉키 의장과 함께 월가 핵심 인물들과의 비공식·공식 협상에 깊이 관여했다. 특히 모건스탠리·골드만삭스 등 대형 투자은행들의 유동성 위기 국면에서, 그는 자신의 과거 인맥과 딜 구조 이해를 바탕으로, 각사 CEO들과의 소통 창구이자 연준 내 ‘시장 감각’ 담당자로 기능했다는 평가가 많다.britannica+2

    일부 전기성 자료는 그가 JP모건의 베어스턴스 인수 등 위기 극복을 위한 대형 거래 구조 논의에 기여했다고 적고 있으며, 실제로 연준·재무부·월가 사이의 밤샘 협의에 그가 깊숙이 관여했다는 점은 여러 인터뷰와 기사에서 반복해서 확인된다. 버냉키는 워시를 “공화당 진영 내에서 연준의 정당성을 방어해 준 인물, 그리고 월가 CEO들과 연준을 연결하는 다리”로 묘사했다.tradersunion+2

    금융 규제 개혁 논의

    위기 국면의 ‘불끄기’ 작업과 병행해 워시는 벤 버냉키로부터 향후 금융위기 재발 방지를 위한 규제 개혁 구상 정리를 맡는 임무도 부여받았다. 버냉키는 연준 내부에서 독자적인 금융 규제 개혁안을 준비해, 의회 논의가 본격화되기 전에 연준의 입장을 선제적으로 정리하고자 했고, 워시는 이 구상의 초안을 만드는 핵심 인물 중 하나였다. 이 과정에서 그는 규제 강화 필요성에는 동의하되, 과도한 규제가 혁신과 성장, 자본시장 기능을 저해할 위험에 대해 반복적으로 경고하는 입장을 취했다.federalreservehistory+3

    통화정책 스탠스: 매파적 인플레이션 경계와 QE 비판

    위기 이후 조기 출구 주장

    2009년 이후 실업률이 9%대까지 치솟고 경제가 완만한 회복기를 맞는 동안에도, 워시는 “위기 대응을 위해 공급된 유동성과 초과지준이 예상치 못한 대출 급증과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수 있다”며 연준이 너무 오래 완화적 스탠스를 유지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을 내놓았다. 2009년 9월 연설에서 그는 “정책당국이 실물 활동이 명백하고 상당한 수준으로 정상화된 뒤까지 기다리면 이미 너무 늦었을 것”이라는 요지의 발언을 하며, 선제적인 출구전략 필요성을 강조했다.wikipedia+1

    이는 당시 연준 내부 다수의 ‘장기간 제로 금리·대규모 자산매입 유지’ 기조와는 상당히 다른, 매파적(hawkish) 입장이었다. 실제로 이후 수년간 인플레이션은 연준 목표치보다 낮게 유지되었고, 결과론적으로 그의 인플레이션 경고는 과도했다는 비판도 적지 않지만, 워시는 “위기 국면의 비상수단을 평시정책으로 상시화하는 것 자체가 중앙은행의 신뢰를 훼손한다”는 메시지를 이후에도 일관되게 유지해 왔다.pbs+1

    QE2(2차 양적완화)에 대한 회의

    2010년 11월 FOMC에서 논의된 2차 양적완화(QE2)에 대해서도 워시는 강한 회의를 표시했다. 실업률이 여전히 10%에 육박하던 시점이었지만, 그는 장기금리를 낮추기 위해 대규모 국채를 매입하는 전략이 실물경제를 충분히 자극하지 못할 위험과, 장기적으로 자산가격 왜곡과 출구 부담을 키울 우려를 중시했다.britannica+1

    당시 FOMC 의사록에 따르면, 워시는 “내가 의장이라면 이 방향으로 위원회를 이끌지 않을 것”이라면서도, 버냉키에 대한 ‘존중’을 이유로 최종적으로는 찬성표를 던졌다는 발언이 남아 있다. 이는 연준 내부의 통합을 중시하면서도, 자신의 정책적 우려를 기록으로 남기는 절충적 행동으로 해석된다.wikipedia+1

    조기 사임과 비판적 회고

    워시의 연준 이사 임기는 원래 2018년까지였지만, 그는 2011년 3월 이례적으로 임기를 7년가량 남겨둔 채 사직을 선택했다. 사직 전후로 그는 월스트리트저널(WSJ) 기고 등을 통해 양적완화 정책의 효과와 부작용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공개적으로 피력했고, 연준이 자산가격과 금융안정 문제에 충분히 민감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federalreservehistory+1

    이후 여러 연설과 칼럼에서 그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장기간 이어진 초저금리·대규모 자산매입 정책이 자산불평등 확대, 시장의 ‘중독’, 중앙은행의 정치화 등을 심화시켰다고 평가하며, “연준의 정책 체제(regime)가 잘못 설계됐다”는 ‘레짐 체인지(regime change)’ 필요성을 역설해 왔다.apnews+1

    민간·학계 경력: 후버연구소, 스탠퍼드, 듀케인 패밀리오피스, UPS·쿠팡 이사

    연준 퇴임 이후 워시는 스탠퍼드대학교 후버연구소(Hoover Institution)의 Shepard Family Distinguished Visiting Fellow로 부임해 거시경제·통화정책·금융시장에 대한 연구와 강연을 이어갔다. 또한 스탠퍼드 경영대학원(Stanford GSB)의 강사(lecturer)로서 통화정책, 금융위기, 중앙은행의 역할 등을 주제로 한 강의를 진행했다.hoover+2

    민간 금융 분야에서는 스탠리 드러켄밀러가 이끄는 듀케인 패밀리 오피스(Duquesne Family Office)의 파트너로 활동하며, 글로벌 매크로 전략과 자산배분, 정책 리스크 분석에 관여하고 있다. 이는 그가 여전히 실물 금융시장과 투자 의사결정에 깊게 연결되어 있다는 의미로, 순수 학계로만 이동한 것이 아니라 정책·시장·학계를 연결하는 ‘멀티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msb.georgetown+3

    기업 지배구조 측면에서 워시는 UPS 이사회 멤버로 오랜 기간 활동해 왔으며, 한국 전자상거래 기업 쿠팡(Coupang)의 이사로도 참여해 글로벌 물류·이커머스 전략과 규제 환경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이 같은 이사회 경험은 그를 미국·글로벌 실물경제의 현장과 연결해 주는 통로로 작용하며, 통화정책·금융규제 논의에 기업 현장의 시각을 반영하는 데도 영향을 미친다.facts+3

    또한 그는 국제경제·금융 문제를 논의하는 비공식 싱크탱크인 Group of Thirty(G30)의 멤버로 활동하며, 주요국 전직 중앙은행 총재·재무장관·학자들과 함께 글로벌 통화체제, 금융규제, 자본이동 등에 관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gsb.stanford+1

    트럼프 시대와 2026년 연준 의장 지명

    2017년 첫 번째 ‘Fed 의장 후보설’

    워시의 이름이 처음 대중적으로 크게 주목받은 것은 2017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1기 당시 연준 의장 교체 논의가 진행되던 시점이었다. 당시 그는 재닛 옐런의 후임으로 거론된 유력 후보군 중 하나였지만, 결국 트럼프는 벤 버냉키 후임으로 연준 이사가 된 제롬 파월을 택했다. 그럼에도 워시는 이후에도 비공식 자문역으로 트럼프 주변에서 경제·통화정책에 대해 조언을 제공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usnews+2

    2025년 이후: 인플레이션·연준 비판과 트럼프 재선 이후

    2020년대 중반 들어 미국이 높은 인플레이션과 급격한 기준금리 인상기를 겪으면서, 워시는 Fed의 정책 실수와 커뮤니케이션을 강하게 비판하는 대표적인 보수·매파 인사로 부상했다. 그는 여러 기고문과 인터뷰에서 “연준이 2020년대 초 인플레이션을 ‘일시적(transitory)’이라 과소평가하면서 지난 45년 중 가장 큰 거시경제 정책 실수를 저질렀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며, 중앙은행이 스스로의 판단 오류를 방어하는 데 급급하다고 비판했다.[youtube]​[apnews]​

    트럼프가 2024년 대선에서 재선에 성공한 이후, 워시는 감세·규제완화·지출 축소를 통한 디스인플레이션 효과를 강조하며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정책 방향에 우호적인 의견을 여러 지면에 발표했다. 2025년 1월 월스트리트저널 기고에서 그는 “트럼프 행정부의 공격적인 규제완화와 정부지출 축소가 물가를 낮추는 데 기여할 것”이라는 취지로 평가했고, 이는 연준이 기준금리를 낮출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논리를 펼쳤다.apnews+1

    2026년 1월: 연준 의장 지명

    2025년 중반 이후 워시는 제롬 파월 후임 연준 의장 감으로 다시 유력하게 거론되었고, 2025년 6월쯤에는 미국 언론이 그와 당시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를 차기 의장 ‘투 톱’으로 보도하기도 했다. 2026년 1월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마침내 케빈 워시를 제롬 파월의 후임 연준 의장으로 공식 지명했다.bbc+3

    AP, BBC, U.S. News 등 주요 매체는 워시의 지명이 연준의 오랜 ‘정치적 독립성’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신호라며, 그가 연준의 조직과 정책 체제 전반에 ‘레짐 체인지’를 추진할 가능성을 크게 보도했다. 워시는 과거 발언에서 현행 연준 체제를 “오래전부터 고장 난 시스템”이라고 비판하며, 인플레이션 목표 설정 방식, 대차대조표 운용, 커뮤니케이션 전략 등에서 대대적인 개편을 주장해 왔다.bbc+3

    문제는 그가 전통적으로 인플레이션 경계가 강한 매파(hawk)로 알려져 있으면서도, 동시에 트럼프가 요구하는 낮은 정책금리(1%대)를 어느 정도 수용할 수 있다는 신호를 최근 발언에서 보내 왔다는 점이다. 이는 향후 워시 체제의 연준이 인플레이션 억제와 성장·고용 지원, 그리고 정치적 압력 사이에서 어떤 균형을 택할지에 대한 큰 논쟁을 예고한다.pbs+2

    통화정책 철학과 평가

    워시는 그동안 다양한 글과 연설에서 다음과 같은 통화정책 철학을 반복적으로 천명해 왔다.apnews+2

    • 중앙은행의 임무 축소: 위기 이후 연준이 고용·소득분배·기후변화·사회정책 등 너무 많은 과제를 떠안게 되었고, 이는 민주적 정당성을 훼손한다고 보고, 중앙은행의 역할을 인플레이션 안정과 금융안정에 보다 집중시켜야 한다고 주장한다.pbs+1
    • 비상수단의 상시화 경계: 양적완화와 비전통적 수단을 위기 상황의 예외적 도구가 아닌 상시정책으로 만드는 것은 잘못된 레짐 선택이며, 시장의 위험 선별 기능을 약화시키고 자산가격 버블과 불평등을 심화시킨다고 비판한다.apnews+1
    • 시장 기반 정보 중시: 채권·환율·주식·옵션 시장이 제공하는 가격 신호를 통화정책 판단에 더 적극 반영해야 하며, 모형(model)에 대한 과도한 의존을 줄여야 한다고 본다.[youtube]​[facts]​
    • 정치와의 긴장 관리: 중앙은행의 독립성을 “정치와의 절연”이 아니라 “책임 있는 긴장 관계”로 이해해야 한다며, 의회와 행정부의 정당한 요구에 대해 설명 책임을 지되, 단기 정치일정에 맞춘 정책 결정은 거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britannica+1

    평가 면에서, 지지자들은 그를 2008년 위기 당시 실무 감각과 정치·시장 네트워크를 동시에 발휘한 실무형 중앙은행가로 보며, 연준의 자산매입·커뮤니케이션 전략에 대한 비판이 결과적으로 2020년대 인플레이션 국면을 어느 정도 예견한 측면이 있다고 높이 평가한다. 반대로 비판자들은 그의 인플레이션 경고가 2010년대 내내 빗나갔고, 조기 긴축 주장 역시 실물경제 회복을 어렵게 만들 수 있는 위험한 매파적 스탠스였다고 지적한다.tradersunion+3

    또한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치적 연계, 그리고 낮은 금리 인하 요구와의 조합은, 그가 연준 의장이 된 이후 중앙은행의 독립성과 신뢰가 정치 논쟁에 휘말릴 위험이 크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요약하면, 케빈 워시는 월가 실무 경험과 정책 경험을 결합한 이례적인 경력의 중앙은행가이자, 연준의 레짐 전환을 요구해 온 매파적 비판자이며, 동시에 2020년대 중반 미국 통화정책의 방향을 둘러싼 가장 논쟁적인 인물 가운데 한 명으로 자리 잡고 있다.usnews+5

  • 아틀란티스 와이드 넷

    아틀란티스 와이드 넷(Atlantis Wide Net)은 두바이를 거점으로 중동·북아프리카(MENA) 지역에 진출하려는 기업과 개인을 대상으로 컨설팅과 투자 자문을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아래에서 이 회사의 성격, 사업 구조, 서비스 내용, 그리고 한국·아시아권 투자자와의 관계를 중심으로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atlantiswide+3

    1. 회사 개요와 정체성

    아틀란티스 와이드 넷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설립된 법인으로, 두바이 및 넓게는 MENA 지역을 무대로 하는 비즈니스 플랫폼형 컨설팅 회사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서류 대행을 해 주는 로컬 법인 설립 대행업을 넘어, “어떤 구조로 진입해야 현지에서 통할 것인가”에 초점을 둔 전략 설계형 자문을 표방합니다.hubworld.tistory+2

    이 회사는 특히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강조합니다.atlantiswide+2

    • 두바이 및 GCC(걸프 협력회의) 국가들을 하나의 경제권으로 보며, 이 지역에 진출하려는 외국 기업을 위한 진입 플랫폼 역할을 한다는 점
    • IT·핀테크·헬스케어·재생에너지 등 비교적 고부가가치 산업, 즉 하이테크 및 성장 산업 분야에 초점을 맞춘다는 점
    • 단기적인 투자/세무 효율만이 아니라, 실제로 MENA 시장에서 매출과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비즈니스 기반”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 점

    또한 회사 브랜드 스토리에서는 “세금 없는 두바이에서 집을 산다”, “두바이를 통해 글로벌 자산·비즈니스 포지셔닝을 새로 설계한다”는 식의 라이프스타일 서사를 결합해, 단순 자산 이전이 아니라 ‘삶과 사업의 거점을 옮기는 선택’이라는 이미지를 강조합니다.instagram+1

    2. 비즈니스 모델과 서비스 구조

    아틀란티스 와이드 넷의 수익 모델은 크게 세 가지 축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atlantiswide+3

    1. MENA 진출 기업 컨설팅
    • 목표 고객: 한국·아시아권 스타트업, 중견기업, 자산가 등이 대표적이며, 특히 이미 어느 정도 기술력과 제품을 갖추고 있으나 중동 시장 경험이 부족한 기업이 주 대상입니다.linkedin+2
    • 제공 내용:
      • 시장 조사 및 진출 전략 수립(어느 나라의 어떤 지역, 어떤 파트너와 함께 들어갈지)
      • 두바이 및 기타 프리존(Free Zone) 활용 구조 설계
      • MENA 지역에서 실질적인 영업·투자 활동이 가능하도록 하는 법·세무·지배구조 설계 조언
    • 특징: 이 과정에서 단순히 “법인 하나 세워 드립니다” 수준의 서비스가 아니라, 모회사·자회사·SPV(특수목적법인) 등을 어떻게 배치해야 하는지, 각국의 규제와 조세 협정, 투자자 요구를 고려한 구조를 제안하는 것을 강점으로 내세웁니다.hubworld.tistory+1
    1. 두바이 부동산 및 라이프스타일 기반 투자 컨설팅
    • 두바이는 무비자 입국, 비교적 관대한 외국인 부동산 소유권, 프리존 중심의 친투자 환경 등으로 아시아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시장으로 부각되어 왔습니다.instagram+1
    • Atlantis Wide Net은 부동산을 단순 투자 상품이 아닌, “거주·비즈니스·세제상의 거점”으로 활용하는 전략을 제시합니다.atlantiswide+3
      • 예: 두바이에 거주지를 마련하고, 동시에 사업 법인을 설립해 개인·법인의 세무 거점을 함께 재구성하는 시나리오 등
    • 이러한 컨설팅을 뒷받침하기 위해 부동산 중개 관련 라이선스를 가진 관련 법인(예: Atlantis Wide Properties)을 보유하거나 제휴를 맺고 있는 구조로 운영되는 것으로 소개됩니다.atlantiswide+2
    1. 글로벌 네트워크·행사 참여 및 파트너링
    • 두바이에서 열리는 Web3, AI, 핀테크, 스타트업 관련 행사(예: Dubai AI & Web3 Festival) 등에 공식 파트너 혹은 부스로 참여하며, 이를 통해 잠재 고객 및 파트너 네트워크를 확장합니다.[facebook]​
    • 이런 행사 참여는 단순 마케팅을 넘어, 실제로 현지 VC, 패밀리오피스, 로컬 파트너와의 연결 채널을 확보하는 수단으로 활용됩니다.[facebook]​

    요약하면, 아틀란티스 와이드 넷의 비즈니스 모델은 “두바이 및 MENA 진출의 구조 설계자 + 라이프스타일 기반 자산·거점 설계자”라는 이중 구조에 가깝습니다.hubworld.tistory+3

    3. 서비스 대상과 한국·아시아 투자자

    이 회사는 영어·중문권뿐 아니라, 특히 한국과 일본 등 동아시아권 고객을 주요 타깃으로 설정하고 있습니다.linkedin+2

    1) 대상 고객층

    • 한국·일본·중국 등 아시아권 스타트업 및 테크 기업:
      • 이미 기술과 제품을 갖추고 있으나, 내수 시장 성장에 한계가 있거나, 북미·유럽 진출보다 규제가 덜하고 성장 여력이 큰 MENA 시장에 관심을 갖는 기업들이 주요 고객입니다.atlantiswide+2
    • 고액자산가·사업가·전문직:
      • 조세·규제 환경이 복잡한 자국(예: 한국, 일본 등)을 벗어나 자산과 거주지를 분산하려는 개인, 혹은 해외 거점을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을 모색하는 오너·경영진이 포함됩니다.instagram+1

    2) 이들에게 제공하는 가치

    • “두바이 = 세금 없는 낙원”이라는 단순 이미지가 아니라, 실제로 어떤 구조를 통해 세제·거버넌스·투자 측면에서 균형점(합법성, 지속 가능성, 리스크 관리)을 확보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설계를 제공하는 것을 차별점으로 강조합니다.hubworld.tistory+2
    • 한국 투자자 입장에서는,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MENA 지역 규제·관행·실무 네트워크를 외부 파트너를 통해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 포인트로 작용합니다.atlantiswide+1

    물론 이러한 구조 설계에는 각국의 조세 협정, CRS/FATCA와 같은 정보 자동교환 체계, 한국의 해외금융계좌 신고 의무, 거주자 판정 기준 등의 복합적인 법·세무 이슈가 얽혀 있으므로, 일반 투자자에게는 상당히 난도가 높은 영역입니다. Atlantis Wide Net은 이 복잡성을 “컨설팅 패키지” 형태로 정리해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hubworld.tistory+1

    4. 창업자 및 핵심 인물

    링크드인(LinkedIn) 등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아틀란티스 와이드 넷(Atlantis Wide Net)의 공동 창업자이자 CEO로 다나유(Dana Yu)라는 인물이 소개됩니다.[linkedin]​

    • Dana Yu는 두바이를 기반으로 활동하며, 아시아에서 MENA로 진출하려는 기업 및 자산가를 대상으로 네트워크를 늘려온 경력을 강조합니다.linkedin+1
    • 프로필에는 투자·자문·비즈니스 매칭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 이력과 함께, 한국 및 아시아 기업을 대상으로 한 MENA 진출 자문 경험이 언급됩니다.[linkedin]​

    이러한 인물 중심 브랜딩은, 한국과 같은 관계지향적 비즈니스 문화권에서 “누가 현지에서 실제로 도와주는가”가 중요하다는 점을 고려한 전략으로 볼 수 있습니다.instagram+2

    5. 유사 명칭 법인과의 구분 필요성

    “Atlantis”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회사는 전 세계적으로 상당히 많기 때문에, Atlantis Wide Net과 다른 Atlantis 계열 기업들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ampeak+1

    대표적인 예는 다음과 같습니다.atlantis+1

    • Atlantis Resources Limited:
      • 조력발전(tidal energy) 등 해양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활동하는 에너지 기업으로, 영국·싱가포르 등을 중심으로 사업을 해 왔습니다.[ampeak]​
      • 재무제표, 발전 프로젝트, 기술 개발 등 완전히 다른 산업 영역입니다.[ampeak]​
    • Atlantis Wide Gas and Petro Trading L.L.C:
      • “Atlantis Wide”라는 이름을 사용하지만, 주력 사업은 가스·석유 트레이딩으로, 에너지·커머디티 트레이딩 회사입니다.[atlantis]​
      • 기업·부동산·라이프스타일 컨설팅을 표방하는 Atlantis Wide Net과는 사업 내용과 타깃이 전혀 다릅니다.[atlantis]​

    따라서 “Atlantis Wide”라는 이름만 보고 같은 그룹이라고 단정할 수 없으며, 각 법인의 사업 목적과 라이선스, 웹사이트 도메인 등을 통해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Atlantis Wide Net은 atlantiswide.com 도메인을 사용하는 컨설팅·플랫폼 성격의 회사라는 점이 핵심입니다.atlantiswide+3

    6. 이용 시 고려해야 할 점(일반적 관점)

    마지막으로, 이런 유형의 두바이·MENA 컨설팅 회사와 협업하거나 서비스를 이용할 때 일반적으로 고려해 볼 만한 체크포인트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여기서는 특정 회사 평가가 아니라, 일반적 관점에서의 검토 항목입니다.)

    1. 법·세무·규제 리스크
    • 두바이·UAE의 제도 변화, 국제 조세 규범, 각국의 거주자 세법 변화에 따라 구조의 유효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따라서 현지 로펌·회계법인과의 협업 여부, 구조 설계 시 어떤 공식 자문을 받는지, 리스크 설명이 충분한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실질 사업 vs. 형식적 구조
    • 단지 “세금 절감”만을 위해 형식적인 페이퍼 컴퍼니를 세우는 방식은 각국 규제 변화에 취약합니다.
    • 실제로 MENA 지역에서 매출·투자·파트너십 등 실질 활동을 어떻게 설계하는지, 그리고 그 부분을 얼마나 구체적으로 지원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1. 수수료·리텐너 구조의 투명성
    • 초기 컨설팅 비용, 정기 자문료, 법인 설립·유지 비용, 부동산 중개 수수료 등 다양한 비용 항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각 서비스의 범위와 책임, 비용 구조가 계약서상 명확히 규정되는지, 성과 기준이 어떻게 설정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1. 레퍼런스 및 실제 사례
    • 공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어떤 국가, 어떤 산업의 고객을 지원했는지, 성공·실패 사례를 어떻게 설명하는지 살펴보는 것이 도움 됩니다.
    • 특히 한국·아시아권 고객 사례가 있는지, 언어·문화 차이를 어떻게 조율해 왔는지 확인하면 실무에서의 호환성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아틀란티스 와이드 넷은 두바이를 중심으로 MENA 지역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과 개인에게 구조 설계, 부동산·라이프스타일 컨설팅, 네트워크 연결을 제공하는 플랫폼형 컨설팅 회사입니다. 한국·아시아권 고객을 중요한 타깃으로 삼고 있어, 두바이·중동 진출이나 거점 이전을 검토하는 한국인 투자자와 기업에게 자주 언급되는 이름 중 하나입니다.atlantiswide+4

  • 배당성향

    배당성향은 기업이 한 해에 벌어들인 당기순이익 중에서 얼마를 주주에게 배당금으로 돌려줬는지를 나타내는 비율이다.bluered1016.tistory+2

    1. 정의와 기본 개념

    • 배당성향(配當性向, Dividend Payout Ratio)은 “순이익 대비 배당금 비율”이다.kbthink+2
    • 예를 들어 순이익이 100억 원이고 그 중 30억 원을 배당하면 배당성향은 30%가 된다.bluered1016.tistory+1
    • 이 비율을 통해 기업이 이익을 얼마나 주주환원에 쓰는지, 얼마나 기업 내부에 유보하는지 가늠할 수 있다.urpartner.tistory+1

    2. 계산식과 예시

    배당성향 계산식은 둘 다 같은 의미다.bznav+2

    • 전체 기준:
      • 배당성향(%) = (배당금 총액 ÷ 당기순이익) × 100brunch+2
    • 주당 기준:
      • 배당성향(%) = (주당배당금(DPS) ÷ 주당순이익(EPS)) × 100naver+2

    예시: 어떤 회사의 순이익이 100억, 배당금 총액이 40억이면 배당성향은 40%이다.steemit+2

    3. 해석: 높을수록 좋은가?

    배당성향 자체가 높고 낮다고 무조건 좋고 나쁜 것은 아니며, 기업 상황과 산업 특성에 따라 해석해야 한다.naver+2

    • 낮은 배당성향(예: 0~30%)
      • 이익을 배당보다는 재투자·유보에 많이 쓰는 보수적 배당 정책으로 볼 수 있다.stockplus+2
      • 성장 투자 기회가 많은 산업(IT, 성장주)에서는 합리적일 수 있다.[bluered1016.tistory]​
    • 중간 수준(예: 30~50%)
      • 재투자와 배당을 적절히 병행하는 “균형 잡힌” 정책으로 평가되는 경우가 많다.stockplus+1
    • 높은 수준(예: 50~70% 이상)
      • 주주환원 의지가 강하며, 특히 성장이 완만한 성숙산업 기업에서 흔히 나타난다.stockplus+1
      • 다만 너무 높으면 유보이익이 적어 위기 시 완충력이 낮고, 향후 배당 삭감 리스크가 커질 수 있다.naver+1

    일부 국책은행·금융사처럼 자본비율 규제(CET1 비율 등)에 묶인 경우, 배당성향 상한이 “정책적으로” 제한되기도 한다.[m.finance.daum]​

    4. 배당성향이 의미하는 것

    배당성향은 다음과 같은 기업 특성을 읽는 데 쓰인다.urpartner.tistory+2

    • 주주환원 정책과 배당 “의지”
      • 몇 년간의 배당성향 추이를 보면, 일관되게 주주환원을 중시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insight.stockplus+1
    • 이익의 사용 구조
      • 배당으로 나간 부분(배당금)과 회사에 남는 부분(유보이익)의 비율을 보여 준다.[urpartner.tistory]​
    • 실적의 간접 신호
      • 배당성향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회사는 배당 공시만으로도 대략적인 순이익을 역산해 볼 수 있다.[insight.stockplus]​

    5. 한계와 투자 시 유의점

    배당성향은 유용하지만 몇 가지 한계를 함께 봐야 한다.naver+3

    • 일시적 이익/손실에 취약
      • 일회성 이익으로 순이익이 급증하면 배당성향이 낮아 보일 수 있고, 반대로 일회성 손실이 크면 100%를 넘어서기도 한다.bluered1016.tistory+1
    • 현금흐름과의 괴리
      • 순이익 기준 지표라, 실제 현금흐름이 나쁜데도 높은 배당성향을 유지하면 재무 건전성이 악화될 수 있다.urpartner.tistory+1
    • 고배당·고배당성향의 함정
      • 높은 배당수익률과 높은 배당성향이 항상 “좋은 배당주”를 의미하지는 않으며, 주가 하락·실적 악화의 신호일 수도 있다.naver+1

    그래서 투자자는 배당성향을 보더라도, 업종 특성, 성장성, 현금흐름, 부채비율, 과거 배당 기록 등을 함께 분석해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stockplus+3

  • 한국경제티브이 배당

    2022년 : 160원 (배당성향 : 24.64%)

    2024년 : 160원 (배당성향 : 31.72%)

    2024년 : 150원 (배당성향 : 30.81%)

    한국경제티브이 최대주주인 ‘(주)한국경제신문‘은 1058만8065주를 보유하고 있다. 2024년 최대주주가 받은 배당금은 15억 8820만 9750원(150원*1058만8065주)이다.

  • 한국경제티브이 지분율

    최대주주

    (주)한국경제신문 : 1058만8065주 (46.04%)

    주당 5350원 * 1058만8065주 = 약 566억원

    5% 이상 주주 (2024년 12월 31일자 기준)

    박영옥 : 199만9,545주 (8.7%)

    미래에셋캐피탈(주) : 120만450주 (5.2%)

    주당 5350원 * 199만9,545주 = 약 106억원

    소액주주 (2025년 3월 1일 기준)

    전체 주주수 : 3512

    소액 주주수 : 3506 (99.8%)

    소액 주식수 : 287만 9379주

    총발행 주식수 : 2300만주

    5400원 * 287만 9379주 = 154억원

  • 한국경제티브이 2025년 1분기 실적

    회사 명칭 : 주식회사 한국경제티브이

    설립일자 : 199년 8월 31일

    주소 : 서울시 중구 청파로 463

    2025년, 제27기 1분기

    매출 : 174억 8800만원

    영업이익 : -8억9500만원

    단기순이익 : -2억4400

    1분기말 기준 재무상태표

    자산 : 1694억 5797만원

    부채 : 242억4152만원

    순자산 : 1452억1645만원

  • 한국경신문사 2024년 실적

    매출 : 4150억 821만원

    매출원가 : 2905억 8305만원

    영업이익 : 274억7203만원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 378억 6937만원

    당기순이익 : 348억2473만원

    주당 순이익 : 1675원

  • 엔에프컨소시엄 주식회사

    상암동DMC디지털큐브
    상암동DMC디지털큐브

    2009년 3월 설립

    주소 : 서울 마포구 상암산로 34

    대표자 : 강성진

    사업내용 : 상암DMC용지 개발, 매매, 임대

    업종 : 기타 부동산 개발 및 공급업

    2008년 (주)조선일보사, (주)디지틀조선일보, 메가스터디(주), 미래에셋생명보험(주)와 컨소시엄으로 서울특별시와 상암 DMC 사업용지 매매계약을 체결. 상압택지개발사업지구 내에 건물을 신축할 목적으로 2009년 중 엔에프컨소시어 주식회사를 설립.

    2024년 말 기준 엔에프컨소시엄 주식회사 주주 구성

    (주)한국경제신문 : 86만5800주 (15.00%)

    (주)한국경제티브이 : 173만1600주 (30.00%)

    (주)조선일보사 : 173만 1600주(30.00%)

    (주)디지틀조선일보 : 28만8600주(5.00%)

    메가스터디(주) : 86만5800주(15.00%)

    미래에셋생명보험(주) : 28만8600주(5.00%)

    합계 : 577만2000주

    엔에프컨소시엄(주)는 서울특별시와 사업용지매매계약을 체결하고 상암동 DMC 디지털큐브 건축물을 완공.

    한국경제신문 연결회사는 엔에프컨소시엄(주)의 사업비 조달을 위해 2024년 말 기준 393억 7500만원을 대여하고 있음.

  • 한국경제신문 정기주주총회

    2025년 3월 20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연결재무제표 최종 승인

  • 한국경제신문 자산 (2024년 말 기준)

    자산 : 6953억4434만원

    부채 : 1519억8659만원

    순자산 : 5433억5775만원

    보유현금 및 은행예금 : 24,432,044,000 (244억 3204만 4000원) 

    정기예금 : 4,085,862,000

    당좌개설보증금 : 4,500,000

    재고자산

    원재료 : 396,775,000 

    부재료 : 113,464 ,000

    저장품 : 606,718,000

    제품 : 825,126 ,000

    합계 : 1,942,083,000

    장• 단기대여금

    단기대여금 517,882,000 (종업원 일시대여 등)

    장기대여금 39,515,050 (엔애프컨소시엄 건축비 등)

    지분법적용투자주식

    • 엔에프컨소시엄(주) :2,597,400주 (지분율 45%), 장부가액 284억원
    • 엔에프컨소시엄에이엠(주) : 2,350주 (지분율 47%)
    • (주)에프앤자산평가 : 300,000주 (지분율 21,43%), 장부가액 21억원
    • (주)아그로플러스 : 20,400주 (지분율 51%)
    • (주)키즈맘 : 20,000주 (지분율 25%)
    • (주)한경지앤아이 : 100,000주 (지분율 27.78%)

    유형자산

    2024년말 연겨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토지의 공시지가는 177,902,863,000원 (1779억원)

    연결회사의 토지 건물은 연결회사의 차입금 등과 관련해 1027억원, JPY 1,471,340,000을 채권최고액으로 하여 담보로 제공되어 있음.

    차입금

    • 일반차입금 : 10,000,000,000 (100억원)
    • 시설대출 : 10,000,000,000 (100억원)
    • 시설대출 : 32,000,000,000 (320억원)
    • 일반대출 : 1,244,511,000 (12억원)